1999년 10월 9일 여의도 공원에서의 통일워십콘서트 중 경배와 찬양



내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간절함이 묻어나는 영상.
비록 비디오 소스 따로 오디오 소스 따로이지만
미국의 전설적인 호산나 뮤직 밴드가 직접 와
연주를 해준 사실 만으로도 가슴 벅찬 감동이 있다.

저 당시와 지금 한국을 비교하자면 엄청나고 눈부신 성장이 있었는데
revival에 대한 부르짖음은 오늘날의 한국 사회에도 필요한 듯. 뭐랄까,
풍족해진 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은 점점 각박하고 공허해진다고 해야할까...
이런저런 일들로 상처입고 방황하는 모든 분들께 부디 이 찬양이 위로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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