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나의 마음과 열정을 담아서 음악인의 삶

부를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는 노래들이
줄줄이 있다는 건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비록 스스로 영감을 얻어
창작한 노래는 없을지라도
배우는 입장에서 우선에는 모방이지.

네 코스에 걸친 일본어 초급 과정을 모두 끝낸 오늘
난생 처음으로 일어 가사를 한국어로 부를 수 있게 번안해보았다.
무슨 노래인지는 유튜브에 일단 저질러놓고....
힌트를 조금 드리자면 오카자키 리츠코님께서 작사・작곡
하시고 하야시바라 메구미님께서 부르신 노래이다.
MR을 구할 수 없어서 기존 노래파일을 틀어놓고 불러야할 판.

가사가 원곡의 의미를 충분히 반영했는지,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한국어로도
문맥상 어긋난 부분들이 없는지
등에 관해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이제 남은 건 시도하여 레코딩 해보는 것 뿐이다.

두근두근.
과연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고 떨린다.


ps:
일주일 전에 달빛천사 smile 커버 올렸는데
여태까지 최소한 디스라이크는 일체 받지 않아서 다행.
통계 분석 보니 플레이리스트에 무려 5번 추가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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